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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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한민국 과학 기술의 밑바탕이 된 선조들의 발명품! 해시계(앙부일구), 자격루(물시계),농사직설, 혼천의, 간의, 측우기, 거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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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과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 천문학자들은 안정적인 농경과 왕권 강화를 위해 하늘을 관측해 기록으로 남기고 역서를 편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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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나라 때의 공학자ㆍ천문학자. 중국 수시력의 창안자. 헤베이에서 출생이다. 위구르력의 영향을 받아 수시력을 만들었으며 역표의 계산만 남긴 채 1280년 일단 완성되었으나, 1282년 왕순이 사망하자 곽수경이 나머지를 정리하여 《수시력서》 21권을 황제에게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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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나라 때의 공학자ㆍ천문학자. 중국 수시력의 창안자. 헤베이에서 출생이다. 위구르력의 영향을 받아 수시력을 만들었으며 역표의 계산만 남긴 채 1280년 일단 완성되었으나, 1282년 왕순이 사망하자 곽수경이 나머지를 정리하여 《수시력서》 21권을 황제에게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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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제작은 조선시대 세종대에 간의(簡儀)와 혼천의(渾天儀)의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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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6년인 1444년은 우리나라가 중국, 이슬람과 함께 세계 3대 과학 강국으로 우뚝 선 기념비적인 해다. 세계 어느 나라의 역법보다 더 정확한 『칠정산 내․외편』이 완성됐기 때문이다. 칠정 즉 태양, 달, 오행성(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을 포함해 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천변현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예측하는 것이 역법이다. 역법 계산이야 말로 전통시대에 가장 어려운 과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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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나라 때의 공학자ㆍ천문학자. 중국 수시력의 창안자. 헤베이에서 출생. 젊어서부터 수리(물을 농업 등에 이용하는 방법)와 기계를 다루는 재능이 뛰어나 대도(지금의 베이징) 근처의 운하 개발 등 수리 상업을 지휘하였다. 1276년에 왕순ㆍ허형 등과 함께 천문 관측기의 설계와 관측에 참여하여, 중국 고대에 가장 정밀하고 우수한 달력인 '수시력'을 만들었다. 여러 종류의 천문 관측 기기를 설계ㆍ제작하였는데, 그 가운데 `간의'아 `고표'가 가장 유명하다. 이 밖에 해그림자, 항성의 위치를 재는 등의 많은 측량 사업을 주관하였고, 달의 운동표를 만들어 낮과 밤의 기리를 비교적 정확하게 측정하였다. 그는 중국 과학 발달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중요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