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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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활, 국궁부터 양궁까지 우리 민족과 반만년 역사를 함께 해온 활! 우리 민족이 활을 잘 쏘는 이유, 궁극의 병기로 여겨진 활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지, 지금부터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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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성 전투와 각궁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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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성 전투와 각궁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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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기술자 구진천은 뛰어난 쇠뇌 제작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당에 불려가기도 했을 정도였는데, 각궁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소중한 우리 역사의 한 부분인 쇠뇌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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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창(弓窓)은 활을 홈에 넣고 비틀어 똑바로 잡을 때 사용하며, 활을 만들기 위해 대나무조각ㆍ뽕나무조각ㆍ물소뿔 등을 올려 놓고 바로 잡거나, 다듬는 작업판으로도 쓰이는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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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뿔은 한 개에서 두쪽을 잘라내어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것은 뿔 전체를 다 쓰는 것이 아니고 양각(陽角)만 쓴다.양각(陽角)이란 햇빛을 보고 자란 쪽을 말하는데 단단하고 질겨서 잘 부러지지 않고, 문양도 좋기 때문에 양각만 사용한다.음각(陰角)은 길이가 짧고, 잘 부러지며, 문양도 양각에 비해 좋지 않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양각 뿔은 길이 60㎝,넓이 3㎝, 두께 8㎜로 톱으로 켜서 줄로 다듬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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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빗은 특별히 제작하여 사용하는데, 길이는 40㎝ 정도이고, 빗날은 10㎝ 정도이다.심가리빗은 소심줄을 두들겨서 쨀 때 사용하는 빗으로 재료는 대나무이다.길이는 30㎝ 정도이고, 날은 10㎝ 정도이며, 넓이는 7㎝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