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거미실크 단백질&#039 생산 성공

KAIST, `거미실크 단백질’ 생산 성공




 


 


KAIST 이상엽 특훈교수팀과 서울대 박명환 교수팀이 공동으로 `초고분자량의 거미 실크 단백질’을, 대사공학으로 개량한 대장균을 이용해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초고분자량의 단백질로 만든 거미 실크 섬유는 강철보다 강한 성질로, 미국 듀폰사의 고강력 합성섬유인 케블라에 견줄 정도로 높은 강도를 갖고 있고, 탄성력이 뛰어나 의료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 중으로 세계적 저명학술지인 `미국국립과학원 회보’ PANS지 26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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