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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선천성 및 희귀유전성 질환)의 합병증

생후 초기부터(6주 이내) 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 성장과 발달에 대한 예후가 좋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치료를 시작하면 지능발달에 대한 예후가 별로 좋지 않아서 생후 3개월에 치료를 시작한 경우 평균 IQ가 89 정도, 3~6개월에 시작한 경우는 IQ가 70, 7개월 이후는 IQ가 54 정도됩니다.   발병이 2세 이후부터 시작된 경우는 치료 시 정신지체 등 신경학적 후유증에 대한 예후가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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