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코리아] LG전자_운영 전 영역에 걸쳐 탄소 중립을 추구하며 자원순환 경제에 기여한다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LG전자
지난해 매출 70조 원을 사상 첫 돌파하는 등
업계 리딩 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ESG 중장기 전략 과제인
BTTER LIFE PLAN 2030 설정하고
ESG 경영 실천에 나서고 있다.

■ LG전자는 창원의 스마트 공장을 통해서
폐열을 재활용하고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등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 있다.

■ 칠서 리사이클링 센터를 통해
경남권 폐가전을 모아 재활용하고 있는데
그 양이 연간 냉장고 18만 대, 세탁기 12만 대,
에어컨 2만 대, 소형 가전 15만 대에 달한다.
앞으로도 자원 순환을 위해
폐가전 재활용을 더욱 늘려갈 계획이다.

■ LG전자는 또한 지구 환경을 위한
제품 기획과 생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집에서도 쉽게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생활 가전을 출시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 LG전자가 제품 생산에서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가전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 여 개 제품에 점자 스티커를 붙이고
제품 사용 편리를 돕는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 자문단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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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1478&hcd&key=2022120611011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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