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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7일 중국 국립천문대의 류지펑 교수 연구팀은 우리 은하계에서 “태양 질량의 70배나 되는 괴물 블랙홀”을 발견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를 통해 발표했다. ‘LB-1’으로 명명된 이 블랙홀 쌍성은 기존 이론에서 예측한 것보다 3배가량 더 커서 천문학계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류 교수의 논문이 발표된 직후 반박 논문들이 나오고 있다. 12월 12일 우주전문매체인 ‘스페이스닷컴’은 출판 전 논문을 수집하는 ‘아카이브(arXiv)’에 발표된 3건의 논문을 인용해서 LB-1 블랙홀의 질량 계산이 오류일 가능성이 크다는 기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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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웅스와 함께하는 과학문화놀이터,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 현장인증 이벤트, 사이언스올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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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암흑물질을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 암흑물질의 존재를 증명하는 증거 3가지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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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PbBQ1W8h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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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의 존재를 증명하는 증거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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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암흑물질을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아내었을까요? 암흑물질의 존재를 증명하는 증거 3가지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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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이 있음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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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물질이라서 Dark Matter 이라 불리는 암흑물질! 암흑물질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지도 않는데...그 존재를 어떻게 알게 된 것일까요? 암흑물질이 있음을 알려주는 과학적인 증거 3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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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발병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이후 닷새째 확진은 없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8호 태풍 미탁 대응 및 ASF 방역상황 점검 회의'에서, '어제 경기 화성 등의 의심 신고가 모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어 '인천·경기·강원 등 중점관리지역뿐 아니라 충청과 경북 등 남부 지방도 결코 안심할 수 없다'며, 꼼꼼한 차량 소독과 역학관계 가능성 있는 농장들에 대한 재점검 등을 지시했습니다. [이낙연 / 국무총리 : 걱정했던 충청남도 홍성과 경기도 화성의 의심 신고는 모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닌 거로 판정됐습니다. 정말 불행 중 다행입니다만 그러나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선선해진 건 사람뿐 아니라 바이러스도 좋아합니다. 구제역과 AI가 다시 꿈틀댈 가능성도 커집니다. 해당 농가, 농협, 지자체, 검역본부 모두 함께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