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류/복지/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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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디자인]은 디자인이 어렵고 복합적인 문제들을 조형적으로 해결할 방안을 찾는 행위이며, 디자이너들은 그러한 일을 하도록 전문적인 훈련을 받고 기술을 갖춘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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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을 담은 팔레트』은 책의 소장자를 나타내는 장서표 판화를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하고, 판화의 대중화에 힘써 온 판화가 남궁산이 색채의 기초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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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하는 용기』는 현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학생 28명의 글을 한데 엮은 것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좌절 극복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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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노각 씨가 보여준 꿀벌도 사람도 행복한 도시! 자유롭게 꿈꾸고 신나게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 주는 ‘별별이웃’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노각 씨네 옥상 꿀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