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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Lie to me'의 실존 인물로 알려진 미국의 심리학자 'Paul Ekman'은 거짓말을 할 때 세 가지의 정서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발각에 대한 두려움, 죄책감, 속이는 즐거움인데요. 이렇게 심리상태, 정서 상태가 변하면 그에 따라 생리적인 반응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거짓말을 할 때 심장이 벌렁벌렁 뛰기도 하고 심지어는 식은땀을 흘리기도 하잖아요. 그게 바로 이런 심리상태의 변화 때문에 나타나는 생리적 반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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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드러나지 않게 되면 훨씬 자신감을 가지고 때에 따라 무모하거나 무책임한 행동을 할 수 있는데요. 군중심리가 상당히 위험한 이유 중 하나는 이게 무조건 쏠림현상이 생길 경향이 많은 거죠. 특히 집단의 압력에 의해서 개인 본래와 다른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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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자신의 신체를 노출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사람들을 본 적 있으시죠? 상대가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가질 때 오히려 성적 쾌감을 얻는다고 하는데요. 이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생각연구소'에서는 '노출증 환자의 심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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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에는 모든 과정이 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여러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최근 연인들 사이에서 '이별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때는 사랑했던 사람에게 폭력과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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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증후군'이라는 게 컴퓨터에 오류가 생겼을 때 리셋 버튼을 누르면 초기화 상태가 되잖아요. 그러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거죠. 컴퓨터를 초기화하듯이 우리 인생도, 현실 세계도 다시 돌아가고 싶은 그런 것을 가리켜서 '리셋증후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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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 탓' 살면서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함께 일을 진행했던 사람이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기분이 매우 불쾌하겠죠. '베네펙턴스(beneffectence)'이라는 말은 원래 '자비심, 선행'(beneficence) 이런 건데 누구한테 자비심을 느끼느냐면 자기 스스로에게 자비심을 느끼고, 효과라는 말을 뜻하는 'effectance'라는 말과 합쳐서 '베네펙턴스(beneffectence) 현상'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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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슬픔이 전혀 느껴지지 않거나 웃고 싶은데 웃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포커페이스'나 '냉혈한'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감정표현 불능증'이라는 말이 있는데, 일종의 신체화 장애라든지 중독, 외상을 경험하게 된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인지 정서 장애라고 할 수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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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에서 발생하는 폭력이나 위협을 '데이트폭력'이라고 합니다. 흔히 알려진 신체적 폭력뿐만 아니라 언어적, 정신적 그리고 경제적 폭력까지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경찰청의 통계를 보니까 데이트폭력 피해가 점점 늘고 있는데요. 2015년 7,692명에서 2016년 8,367명, 2017년에는 만 명이 넘어서 1만303으로 매년 1,000여 명 이상 증가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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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뤄내는 것, 이것을 '성공'이라고 말하는데요. 여러분은 '성공'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나요? 때론 이 과정에서 불안이나 열등감을 느낀 적은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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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하는 말이라면 늘 반대로 행동했던 청개구리 이야기, 다들 아시죠? 이 이야기 때문인지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청개구리 심보'라고 표현하는데요. 이들은 왜 반대로 행동하게 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