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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의 아버지’로 불리는 세르주 아로슈 교수는 “양자컴퓨터는 말 그대로 ‘꿈’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면서도 “인류는 양자컴퓨터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그 과정에서 여러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론도 함께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