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및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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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재난 발생 시에 신속한 현장 접근이 어려워 재난 대응과 복구가 지연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대형 재난 현장에 드론을 띄우기로 했습니다. KT가 보유하고 있는 4대의 통신 품질 점검용 드론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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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의 물 관련 국제 행사인 '하이드로 아시아 2015'가 대전에서 열렸습니다.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한국의 과학적 물관리 기술을 경험하고 세계 유수 대학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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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반성해야 한다." 최형섭 박사 『연구자의 덕목』 나라를 사랑한 과학자 최형섭(1920~2004) 1966년 국내 최초 종합연구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 초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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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초저가로 메이커들의 손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탄생되는 라즈베리파이! 이것을 이용해 라디오, RC카, 나만의 오락기까지 만든다!?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하는 개인 메이커 임근주 씨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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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4개의 학사학위를 땄다. 학기 중, 방학 중 할 것 없이 공부에 매진해 얻은 결과였다. 2009년 졸업 당시 ‘공부 괴물’로 불렸던 김도현 포항공대 박사과정생. 그가 최근 현미경 관찰만으로 신약후보물질을 1차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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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금융지주와 다음카카오가 손을 잡고 '1호 인터넷 전문은행'에 도전합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 회사는 최근 한투지주가 지분의 50%를 소유하는 1대 주주가 되고 다음카카오는 10%의 지분을 갖는 형식으로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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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기술자상 8월 수상자에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이상준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체 내부 정보를 가시화할 수 있는 새로운 측정기법과 이에 기반을 둔 생체 모사기술을 개발한 포항공대 이상준 교수를 이달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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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도들의 창의성과 꿈을 키워 주는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의 막이 올랐습니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쉽게 과학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과학대중화 프로그램으로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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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소행성의 날을 기념하여,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신개념 과학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 날 토크쇼는 MC 겸 개그맨 박준형의 진행으로 ‘우주로 가다, 지구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소행성과 외계인 등에 대한 의견과 관련된 지식을 각 분야 패널들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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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모 평양과학기술대학(이하 평양과기대) 명예총장은 서로간 기술 격차가 너무 커다 보면, 통일 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남북한 교류의 필요성은 커져가고 있지만 아직 화해의 물꼬는 터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