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및인프라

0

송성진 학장은 축사와 특강을 통해 “공학 사회에 있어 중요한 것은 감성이며,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 능력이 높은 여성이 중심이 되어 감성의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그리고 살아갈 사회에서 공학이 상당한 역할을 할 것이고 그 중심에 여성공학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0

지난 25일 서울대 공과대학에서 ‘사이언스바캉스’가 개최된 것이다. 동아사이언스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네이버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과학자와 함께하는 지적인 휴가’ 라는 주제로 과학에 갈증을 느끼는 800여명의 청소년과 일반 성인들이 함께 했다.

0

23일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열린 ‘과학기술 위험 커뮤니케이션 포럼’은 바로 이런 요구로 시작되었다. 과학기술 의학 언론 사회과학 정책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현재의 위기 대응 시스템과 정보 소통 체계를 진단했고, 과학기술 위험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0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과학 체험 행사인 제19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이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6일간 열린다. 특히 올해는 광복 70년을 맞아 국가 과학기술의 발전사를 조명하고 현재 세계 수준의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광복 70년, 과학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0

일론 머스크(Elon Musk). 이 사람이 정말 궁금하다. ‘테슬라’라는 전기자동차를 만들어 기존 자동차 업계에 작은 충격을 주는 사람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김영사)를 읽으면 오싹하다.

0

뇌에서 전기파가 온다는 의미를 가진 질환, 뇌전증. 뇌에서 발생한 비정상적인 전기파가 뇌조직 전체에 갑자기 퍼지며 경련성 발작을 일으키는 이 질환은 알츠하이머와 비슷한 환자수를 갖고 있다. 하지만 알츠하이머의 경우 65세 이상의 노년층이 대부분이라면, 뇌전증은 다양한 연령대에 퍼져 있어...

0

“과학 연구자로 살아간다는 것이요? 글쎄요, 너무 거창한 접근보다는 그저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해나간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다른 연구자들과 마찬가지에요.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연구를 진행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0

최근 미디어아트가 더욱 대중으로 다가왔다. 기업제품이나 기업 이미지 홍보나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폐차 엔진과 부품을 해체해 조형물을 만들어 추억을 선물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현대자동차의 '브릴리언트 메모리즈(Brilliant Memories)' 이다.

0

여성과학기술인의 역할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여성들의 감성과 섬세함, 관계지향적인 특성이 융합과학에 있어 상당히 큰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위셋)는 여성과학기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이혜숙 소장이 있다.

0

물리는 일반인에게 익숙하지 않은 학문이다. 학문의 어려움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쉽게 접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물리는 일상과 아주 밀접하다. 대중이 물리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국물리학회 대중화 위원회'가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