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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역대 최대인 규모 5.8의 강력한 지진이 일어난 지 1년이 됐습니다. 피해 복구가 마무리되면서 경주는 이제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복구 과정에 전통미가 사라진 것은 물론 단체 관광객이 발길을 끊는 등 후유증이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