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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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여름 휴가철에 국립공원에서 물놀이하다 숨진 사람의 절반 이상은 술을 마신 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료를 보면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7월과 8월 여름 휴가철에 국립공원에서 물에 빠져 숨진 사람은 9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