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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객 60만 명의 5월 통신요금이 중복 출금돼 가입자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신한은행 요금 자동납부를 이용 중인 일부 고객들의 5월분 통신요금이 이중으로 빠져나갔습니다. KT 계열 알뜰폰 브랜드 M모바일 고객에게서도 똑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