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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인터넷 장보기가 가장 활발한 나라는 한국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럽계 시장조사 기관인 '칸타월드패널'은 2015년 6월부터 1년 동안 세계 주요 국가의 생필품 시장에서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