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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의료기관 간에 환자의 CT나 MRI 같은 영상정보 등이 전자적으로 전송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공포가 된 뒤 6개월 이후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