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고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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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티벳고원에 사람이 거주한 것은 최소한 7,400년 전 부터라고 고고학자들이 발표했다. 이들은 티벳 고원에 남아 있는 사람 발자국의 연대를 측정한 결과를 사이언스에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