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콘텐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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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교육 시대를 위한 ‘지식의 사슬’ 시리즈! 과학ㆍ사회 통합 교육 시대를 위한 새로운 역사 교양서 『지식의 사슬』시리즈 02《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 `지식의 사슬 시리즈`는 사슬처럼 얽혀 있는 여러 지식의 연결 고리를 찾아봄으로써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국사와 세계사, 과학과 사회, 지리와 역사 등 서로 연관되어 있는 지식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통합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제1권 <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는 과학과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애매모호하게 여겨지던 경계를 넘어 과학과 사회 통합 교과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과학은 사회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는 과학이 발전할 수 있는 원인이며 결과였음을 강조한다. 과학의 사회적 의미와 역할, 사회 구성원의 과학적 책임을 되짚어 본다. 이 책은 과학 사회 전공자가 설명하는 전문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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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땅에 뿌리내린 자생식물에 대한 안내서! 우리의 산과 들에 피어나는 자생식물에 대한 생태 연구서『한국의 자생식물』.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터전을 지키고 있는 자생식물을 고해상도 원색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생식물에 대해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기초적인 식물지식을 정리하고, 자생식물의 기본적인 특성과 정보를 포괄적으로 다루었다. 이 책은 30여 년간 한국의 산과 들, 절벽과 바위를 오르며 자생식물을 탐구한 저자의 노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실린 800장의 고해상도 원색사진은 저자의 오랜 취재와 탐사를 통해 얻은 귀중한 정보이다. 작은 풀꽃부터 큰 나무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사계에 적응해온 자생식물 610여 종의 기원과 역사, 유전학적 정보를 정리하였다. 또한 자생식물의 이용방법과 재배방법 등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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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속에서 찾아낸 과학적 사고방식! 영화를 종횡무진 누비며 풀어낸 과학 이야기『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영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과학의 원리를 에세이 형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오늘날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문화 코드인 영화를 통해 과학에 보다 친근하게 접근한다. 저자가 `국제신문`에 1년 동안 연재했던 칼럼 <영화 속 과학 이야기>를 보강해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은 과학적 사고방식이야말로 근대과학이 인류에게 기여한 중요한 업적이라는 것을, 또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쉽고 재미있는 일인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영화를 사랑하는 젊은 물리학자의 시각으로 공상과학 영화는 물론, 한국과 외국의 다양한 영화들을 망라하였다. 영화를 매개로 일상적인 생활 속의 가벼운 이야기를 풀어놓으면서, 영화의 스토리나 영상이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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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같은 생명공학 이야기 인간의 두뇌를 컴퓨터 저장장치처럼 쓸 수 있을까? 인간의 몸과 연결하여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다면? 나와 똑같이 생긴 복제 인간이 존재한다면? 얼굴을 서로 맞바꿀 수 있다면? 이런 영화 같은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지 궁금한 것들을 풀어낸 책.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과학과 대중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고 수업에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속에 나타난 생명공학에 대하여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바이오 정보를 담은 DNA의 역할과 바이오와 인간생활, 미래 세계, 바이오 융합기술과 상상의 바이오산물 5개의 주제로 구분해 구성했다. 또한 책 뒤편에는 영화와 관련된 바이오 기본 지식을 요약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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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눈이 즐거운 색다른 과학 교양서! 청소년들을 위한 이미지 사이언스 북「랄랄라 사이언스」시리즈. 청소년들이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게 구성한 과학 교양서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이미지에 익숙한 세대를 위해 풍부한 시각적 자료를 수록하였다. 과학의 기초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는 요소를 첨가하여, 과학의 첫걸음을 쉽게 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시리즈는 고등학교 1학년용 `차세대 과학교과서`를 만든 현종오 선생님이 기획한 것이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배우는 `국민 공동 기초 소양 과정` 중 중요한 소재들을 선별하여 재미있게 소개한다. 과학 개념과 원리들을 역사적, 문화적 배경과 함께 설명하며 이야기 속의 맥락을 통해 그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제1권『색, 마술쇼에 빠져 볼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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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하라가 들려주는 생명과학의 비밀! 유전과 생명공학을 다룬 과학 에세이『하리하라의 바이오 사이언스』.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등을 통해 과학교양서 분야의 인기 저자가 된 `하리하라` 이은희. 딱딱하고 차가운 현대 과학을 말랑말랑하고 달콤하게 다뤄온 그녀가 이번에는 유전자와 생명과학의 과거와 현재, 진실과 오해, 본질과 왜곡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현미경의 발명에서 비롯된 세포 발견과 멘델의 유전법칙에서부터 줄기세포와 유전자 재조합까지, 생명과학의 다양한 비밀들을 살펴본다. 멘델의 완두콩 실험으로 발견한 유전법칙과 염색체의 정체, 왓슨과 크릭이 발견한 DNA의 구조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는 꼭 알아야 할 생명과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다루고 있다. 돌연변이와 유전질환, 우생학에 대한 설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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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첨단 기술이 요구하는 새로운 기술철학! `철학(philosophy)`과 `기술(technology)`을 조합한 `필로테크놀로지(philotechnology)`는 기술에 대한 철학, 즉 기술철학을 의미한다.『필로테크놀로지를 말한다』는 21세기 첨단 공학 기술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은 책이다. 전통 기술철학적 쟁점들은 물론, 구체적인 첨단 기술에 대해 제기될 수 있는 각각의 철학적 쟁점들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첨단 공학 기술들이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는 이 시점에서, 기존의 기술철학적 논의들을 반성하고 첨단 공학 기술들이 제기하는 철학적 사유들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이것들을 담아낼 새로운 기술철학의 담론 가능성을 모색한다. 나노, 바이오, 유비쿼터스 기술 등 각 기술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것들로부터 새롭게 제기될 수 있는 문제들을 살펴본다. 1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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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여행증후군 바이러스에 감염되다 대학생들의 과학적 글쓰기 공동체 <꿈꾸는 과학>에서 펴낸 교양과학 두번째 이야기『일본과학 대탐험』. 가깝지만 먼 이웃나라 일본의 과학 여행을 통해 첨단과학기술과 과학의 대중화를 바라본다. 9명의 여행참가자들은 3개의 조로 나눠 1조는 일본에서 과학이 어떻게 대중에게 전달되었는지 알아보고, 2조는 일본의 첨단기술과 기초 과학을 다루고 시민과학에 대하여 살펴본다. 3조는 일본 문화 속에 담겨진 과학을 통해 일본의 특징을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 꿈꾸는 과학은 과학의 대중적 글쓰기와 일러스트에 관심이 있는 이공계 대학생들의 글쓰기 공동체로 2003년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만들었다. 매주 함께 모여 과학 글쓰기 연습과 독서토론을 통해 과학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키워가고 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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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밥상에는 온 세상이 담겨 있다. 사회적ㆍ생태적ㆍ윤리적으로 바람직한 먹거리 관계망을 위하여 다양한 먹거리의 가치와 관계망을 다룬 책.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는 사회적ㆍ생태적ㆍ윤리적 가치가 포함되어 있다. 즐겨 먹는 초콜릿의 달콤함 뒤에는 아프리카 카카오 농장의 어린이 노예 노동이라는 그늘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는 한미 FTA라는 국제 무역의 쟁점이자 인간의 생태계 교란이 직결된다. 이 책에서는 인문지리학(농업ㆍ농촌ㆍ먹거리ㆍ환경)을 전공한 저자가 우리 현실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먹거리의 총체적 관계망을 고민하고 탐색한다. 먹거리의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먹거리 생산자들의 생계와 공동체 유지, 환경 보전, 국민 건강과 같은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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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에 대한 흥미로운 가상 논쟁을 보여주는 책이다. 세상을 떠난 진화 이론계의 거장 윌리엄 해밀턴의 넋을 기리기 위해 그가 재직했던 옥스퍼드대학에 모인 지성들이 BBC의 전 세계 생중계 아래 주요 토픽별로 맞장토론을 펼치게 된다는 팩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설정으로, 다루는 토픽들에 대한 흥미와 현장감을 높였다. 이 책은 진화론 관련 토픽들과 지적 통찰을 가상적이면서도 충분히 일어날 법한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다. 진화생물학계를 양분해온 두 유파의 좌장 리처드 도킨스와 스티븐 제이 굴드를 필두로, 여러 진화론 고수들이 엿새에 걸쳐 벌이는 지적 논쟁을 보여준다.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이 유머와 위트, 격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