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콘텐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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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으로 인간 삶이 급속히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유전자 편집, 첨단 센서 등 각 분야에서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 미래 인류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 정확히 예측하는 일조차 매우 힘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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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이세돌 9단과 바둑 대결을 펼친 알파고의 충격 이후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일상생활 속으로 스며들고 있어 주목을 끈다. 최근 경기도 과천시민회관의 주 출입구에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재활용 자판기가 설치됐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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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PR협회가 주최하는 '2016 PR의 날 기념식'에서 '나우올제-농업과 내 일' 캠페인을 기획 제작한 공공정책 홍보전문회사 베티카가 '정부 PR'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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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 있는 공간이 갑자기 백화점으로 바뀌고, 매장에 설치된 버튼만 누르면 할인 쿠폰까지 전달되는 새로운 쇼핑 방법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가진 신생 업체들과 기업들이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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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할 때, 앞발바닥으로 먼저 착지해야 충격이 가장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엑스터대 연구진은 운동화와 주법에 따른 부상 위험을 비교 실험한 결과, 앞발바닥으로 먼저 착지하면 충격이 가장 적어 부상 위험이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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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북극의 기온이 예년 이맘때보다 무려 20도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과 유럽 과학자들은 올해 11월 북극 기온이 영하 25도 안팎을 기록하는 평년 수준에 훨씬 못 미치는 영하 5도로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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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도 확진 판정이 나오는 등 고병원성 AI가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바이러스 유형인 데다 변이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어 대처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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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가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기대를 비롯해 중국 과학원,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등 국제 공동연구진은 국가별 시멘트 관련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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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기술 개발과 산업화 등을 통해 신기후 체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가 '서울 한국 과학기술 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후 기술 혁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기후 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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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바다를 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바다로 흘러들어 간 유해물질 때문에 해양 퇴적물이 계속 오염되고 있어서 상황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국내연구진이 언제 어디서든 오염된 퇴적물을 정화하고, 재활용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