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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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문화관광부의 추천도서와 과학기술부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된 "속 보이는 물리 힘과 운동 뛰어넘기"의 세 번째 권. "물리"에 절망하는 학생들의 과학 학습을 돕기 위해, 한국물리학회의 물리학과 전공 교수와 교사들이 직접 집필하였다. 중고교 과학 교육 과정 중 빛과 파동에 대해, 파도타기 응원과 같이 학생들에게 익숙한 소재를 이용하여 파동의 여러 측면을 설명함으로써 파동을 보다 친숙하게 만들어 주고,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 만화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전기와 자기의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개념 위주의 자세한 서술 방식을 채택하여 독자들이 내신, 수능뿐만 아니라 입시의 당락을 결정하는 심층면접 및 구술고사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책 속에서 한 문장 회절이 일어나는 이유 역시 호이겐스의 원리로 쉽게 설명된다. 파동의 각 지점은 새로운 파동을 만드는 작은 파원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거의 모든 파동이 벽에서 반사되고, 아주 작은 부분(예컨대 하나의 파원으로 취급될 수 있을 정도)만 틈을 통과한다면 그 부분이 새로운 파원의 역할을 하게 되므로 여기서 만들어져 전파되는 파동은 원형의 모양을 띠게 된다. 만일, 틈이 아주 넓어지면 틈을 통과하는 파원의 모양이 원래의 파동과 같은 형태를 가지게 되므로, 틈을 통과하여 전파되는 파동의 모습도 원래 모양과 비슷해서 회절의 모습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 본문 90쪽에서 저자 소개 한국물리학회 - 1952년에 창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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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은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이 등이 시작한 과학 혁명을 완성한 천재 과학자로, 우주의 움직임을 중력으로 설명한 과학자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뉴턴이 세상을 떠난 후에 이제 더 이상의 새로운 물리학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뉴턴은 고전 물리학에서는 물론, 우리나라 과학 교과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속도, 가속도,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만유인력의 법칙, 빛의 분산과 합성 등등, 교과서에 들어 있는 뉴턴의 과학을 말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이다. 때문에 그의 과학을 모르고는 과학을 공부할 수 없을 것이다. 문제는 뉴턴의 과학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이를 배우는 학생들이 어려워한다는 점이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함께 문제도 풀어보지만 돌아서면 마치 옛날이야기처럼 아득하게 멀어지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그 이유는 뉴턴의 과학을 교과서에서만 배우는 현실 때문일 것이다. 뉴턴의 과학이 얼마나 우리 생활 가까운 곳에 있는지 우리는 잘 모른다. 뉴턴의 과학을 가장 잘 찾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이 바로 학생들이 일 년에 한두 번씩 꼭 가는 놀이공원이다. 《놀이공원에서 만난 뉴턴》은 이런 청소년들의 야외 놀이문화 중심에 있는 놀이공원에서, 대표적인 놀이기구를 골라 그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책의 주인공들은 놀이기구를 만들거나 타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되고, 이 에피소드들은 그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 과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속에 꼭 필요한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독자는 놀이기구를 탔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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