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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미래에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화성 연구를 위한 미국항공우주국, NASA의 화성탐사선 '인사이트'호가 화성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인사이트호는 앞으로 2년 동안 화성의 지질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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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연구에 도움이 되는 '우주 전파'를 효율적으로 관측하는 시스템이 개발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우주 전파를 각기 다른 3가지 주파수로 동시에 수신해 관측 감도와 효율성을 높인 전파 수신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신 시스템은 가로 600㎜, 세로 980㎜의 작은 크기로 전파망원경에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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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닮은 별을 찾자는 목표로 쏘아 올려졌던 케플러 우주 망원경이 9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은퇴합니다. 나사, 미항공우주국은 연료가 떨어진 케플러 우주 망원경에 모든 장치를 끄라는 마지막 명령을 내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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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North Pole Route)’는 북극해를 통해 극동과 유럽을 잇는 항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북미와 유럽을 잇는 캐나다 해역의 ‘북서항로’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러시아 해역의 ‘북동항로’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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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하에 이웃한 작은 은하인 소마젤란은하가 서서히 죽어가는 증거가 포착됐습니다. 호주 국립대학과 연방과학원은 여러 대의 대형 전파망원경 집합체를 이용해 소마젤란은하에서 수소가 빠져나가는 것을 관측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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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마라도에서 남서쪽으로 150킬로미터.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이어도에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과학기지가 있습니다. 정부가 이어도 기지의 현대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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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고생대지질공원을 가다. 5억 년의 흔적 4부 평창. 5억 년 전 고생대에 만들어진 강원도, 그중에서도 평창은 석회암지대에서 많이 나타난다는 카르스트 지형의 교과서라고 불리고 있는데 그 신비한 흔적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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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인 '유로파' 표면이 날카로운 얼음 기둥으로 덮여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카디프대학 연구팀은 유로파의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유로파 표면에는 적도 부근을 중심으로 칼날같이 날카로운 얼음 기둥이 곳곳에 널려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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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표면에 생긴 약 16m 크기의 '메신저 크레이터'입니다. 인류 최초로 수성 궤도에 진입한 뒤 다양한 관측 정보를 제공했던 '메신저호'가 충돌한 흔적입니다. 3년 전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치고 떠난 메신저호를 대신해 새로운 수성 탐사선이 발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럽우주국과 일본 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가 공동개발한 탐사선 '베피콜롬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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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연구팀이 사상 최초로 외계행성에 달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포착했습니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은 지구에서 8천 광년 떨어진 외계행성인 케플러-1625b 주위에 달이 돌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후속연구가 필요하지만, 케플러-1625b 주위를 도는 달이 외계행성에 딸린 최초의 위성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