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503

탈원전 정책의 마지막 고리인 신한울 원전 3·4호기 백지화가 결국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주기기 납품업체인 두산중공업과의 보상 협의를 마무리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소송까지 갈 경우 사업종결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