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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명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세계화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국제 과학자팀이 에너지 소비를 측정해 나온 연구결과다. 연구팀은 이에 대해 “원거리 경제 교류가 오랫동안 여러 사회에 도움이 됐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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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지독한 더위가 우리를 괴롭혔는데요. 그런데 이 더위를 틈타 고온 다습한 아열대 기후에 주로 서식하는 외래 해충이 우리의 산과 들에 퍼졌습니다. 천적도 없고, 방제도 어려워 농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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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여파로 지리산 고지대에 있는 침엽수림이 떼죽음하고 있습니다. 침엽수림 집단 고사로 지반이 약해지자 대형 산사태까지 잇따르는 등 생태계가 황폐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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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요즘 외국에서 유입된 해충이 나무들을 갉아먹어 고사시키는 피해가 확산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로서는 천적도 퇴치약도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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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엄청난 비를 쏟아부으며 사망자가 최소 32명으로 늘었습니다. AP통신은 현지 시각 17일 '플로렌스'로 인한 사망자가 32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 대부분은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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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0시 52분쯤 경북 포항 인근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앙은 경북 포항 북부 동쪽 29km 해역이고,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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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사카와 홋카이도에서의 잇따른 태풍과 지진 피해로 일본 관광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장 예약 취소가 줄을 잇고 있는 데다 전망도 밝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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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은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찬성한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와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는 전국의 성인 천여 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대에 찬성한다는 답이 86%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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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호 태풍, 망쿳으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필리핀과 중국 남부를 강타했는데, 사망자만 100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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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여자 아이돌 멤버 한 명이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곱창을 맛있게 먹는 장면을 선보였다. 이후 전국에 곱창 열풍이 불었다. 사람들은 낮부터 곱창집에 줄을 섰고, 근방에는 하루 종일 곱창 굽는 냄새가 진동을 했다. 그런데 이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도 있었다. 곱창 냄새는 누군가에센 식욕을 돋우는 맛있는 향기겠지만, 하루 종일 이를 맡는 인근 주민들에겐 악취나 다름없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