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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패스트푸드 음식점들의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중단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계 햄버거 체인인 버거킹은 지난 15일부터 싱가포르 매장에서 플라스틱 빨대와 음료용 컵 뚜껑을 원칙적으로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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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플라스틱] 반세기 앞선 친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 교육이 해법. 독일의 환경 수도로 불리는 프라이부르크는 1970년대 초 원전 건설 반대와 1986년 체르노빌 사고를 겪으면서 친환경 도시로 변신했습니다. 이를 위해 어릴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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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살 때 매장 밖으로만 1회 용 컵을 가지고 갈 수 있게 되면서 길거리 쓰레기가 걱정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커피 업체가 시내 17곳에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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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모그가 가세하면서 113일 만에 나타난 미세먼지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 정부가 대기 질 정책을 지난해보다 완화해 올겨울 최악의 미세먼지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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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전국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단속이 진행됩니다. 환경부는 내일부터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초과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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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플라스틱] 독일의 대표적인 친환경 도시, 프라이부르크에는 이 도시만의 독특한 친환경 플라스틱 컵이 있습니다. 시민들은 일회용 컵 대신 이 컵을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 카페에서 커피나 음료를 담아 마신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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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여름에 주춤했던 미세먼지의 공습이 다시 시작된 건데, 봄까지는 미세먼지가 갈수록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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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폐수에 들어있는 1급 발암물질인 '6가 크롬'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KIST 연구팀은 고분자 물질인 폴리피롤을 활용해 6가 크롬을 흡착하는 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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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상고 있는 포유류의 멸종 속도가 급속히 빨라지고 있으며, 지난 50년간 무너진 생물다양성을 살리기 위해 300만~500만년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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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알코올 음료다. 그런데 이런 맥주가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해 심한 공급 부족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이는 날이 갈수록 심각성을 더해 가고 있는 가뭄과 열파가 세계적으로 보리 수확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맥주 보리 공급에 영향을 미쳐 맥주 값이 올라가고 맥주 소비는 ‘극적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