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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양심층수 미네랄 추출물을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2017년부터 해수부가 수행한 독성평가 등 연구 결과와 원료의 특성자료 등을 토대로 심사한 결과 해양심층수 미네랄 추출물의 안전성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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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하면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것, 석유나 석탄, 천연가스 등 지하매장 자원으로 생산하는 화석에너집니다. 경제 발전을 이끈 것은 물론, 인류의 삶의 방식을 바꿔 놓은 화석 에너지.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기후협약이 체결되면서 구시대의 유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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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가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일자리 창출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최근에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로드맵에 따르면 수소차의 생산과 공급 인프라를 늘려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이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뿐 아니라 일자리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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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에 우리의 땀이 잘 식도록 도와주는 아주 고마운 존재임과 동시에, 때로는 태풍이라는 형태로 막대한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바로 이 변화무쌍한 바람이 전기 에너지도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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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친환경에너지는 풍력에너지, 수력에너지, 지열에너지 등 다양합니다. 그중 태양광 에너지는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는 시설비용 면에서 풍력과 수력보다 경제적이고 전기량의 생산조절 능력도 뛰어나 최고의 친환경에너지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지자체들은 친환경에너지 도입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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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이 국제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제 기후분석 단체 '기후 행동 트래커'는 지난해 한국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32.5%로 상향 조정한 것은 긍정적이지만 파리 협정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여전히 불충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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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획량이 크게 줄어 '금(金)징어'로 불렸던 오징어가 최근 동해안에서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새끼 오징어들이어서 씨가 마른 명태의 전철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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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면서 대체 수자원 확보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해수 담수화 기술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태양광과 태양열을 활용해 전기와 물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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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애플은 필요 전력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충당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본사에서 사용하는 전력은 물론 전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애플스토어나 데이터센터에 제공되는 전력을 모두 태양광과 풍력 등을 통해 공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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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 중 수증기(기여도 36~72%)에 이어 두 번째로 기여도가 높은 것이 이산화탄소(기여도 9~26%)다. 그런데 만약 이산화탄소를 재활용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온실효과도 줄이고, 자원도 얻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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