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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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Uninterruptible Power System)’이라는 의미를 가진 UPS는 은행이나 병원, 공장 등 정전으로 인해 큰 피해가 날 수 있는 곳에 설치하는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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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신소재 그래핀을 이용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의 투명전극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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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이 소리, 혈압, 터치, 물체의 하중까지 정확하게 감별하는 전자피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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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연구원과 ㈜지제이엠 공동 연구팀은 종이처럼 휘어지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만들 수 있는 300mm급 롤투롤 생산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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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를 통해 신경 신호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소재가 개발됐다. 이는 인공팔이나 인공다리의 성능을 향상하는데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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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꿈의 신소재' 그래핀으로 열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열전(熱電, thermoelectric) 소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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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빙햄턴대 최석흔 교수팀은 박테리아의 공생관계를 이용한 전기 생산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미세 장치에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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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피부(electronic skin)' 시대가 열리고 있다. 23일 ‘데일리 메일’은 영국 글래스고 대학교 공과대학 연구팀이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부드러우면서 외부로부터의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전자 피부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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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플라즈몬 현상을 이용해 나노미터(㎚=10억분의 1m) 수준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초고속 광통신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앙처리장치(CPU)의 처리 속도를 40배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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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는 대표적인 가전제품인 텔레비전은 오늘날에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기존 고화질 텔레비전(HDTV)을 능가하는 UHD(Ultra High Definition) 지상파 시험 방송이 국내에서 시작됐고, 동전 두께 정도로 얇은 텔레비전 수상기도 등장할 정도로 초박형 대화면의 텔레비전이 급속히 대중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