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0

UNIST(울산과학기술원)은 번개가 치는 원리를 이용한 '인공 번개 마찰 전기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번개는 구름 속 수증기 분자가 얼음 결정과 마찰하는 과정에서 마이너스 전자가 분리돼 축적됐다가 플러스 전자인 땅으로 떨어지며 순간적으로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