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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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방식으로 자가 발전을 하는 상가가 영국 런던에 생겼습니다. 쇼핑하는 손님이 많이 걸을수록 더 많은 전기가 생산되고 구매 포인트까지 챙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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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를 뒤흔든 젊은 천재 10인', '달 착륙에 버금가는 성과를 이룬 과학자' 듣기만 해도 감탄할 만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분이죠.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로봇 박사님이기도 한 분입니다. 오늘 <탐구인> 시간에는 세계 로봇 공학계의 리더, UCLA 데니스 홍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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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서 드론 야간비행을 ‘특별비행승인제’ 도입 이후 첫 사례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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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자 가전 박람회 CES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막전에는 늘 신제품 TV 경쟁이 벌어지곤 하는데요. 올해는 삼성의 '무한히 확장하는 마이크로 LED TV"와 엘지의 '돌돌 감을 수 있는 올레드 TV'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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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V 이상의 고전압 전기를 생산하는 전기뱀장어처럼 스스로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전지가 등장했습니다. 미국과 스위스 공동연구팀은 전기뱀장어 세포를 모방해 부드럽고 투명한 신개념 전지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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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과학도들의 넘치는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들려드립니다. '라즈베리파이'는 크기도 작고 저가지만 일반 컴퓨터과 유사한 기능을 소화할 수 있어 공대생에게 사랑받는 싱글 보드 컴퓨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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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SK 등 한국 업체들이 메모리 반도체 분야인 D램 시장에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 조사 결과, 지난 3분기 전 세계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4.5%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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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달 말 세계 최초로 차세대 모바일기기용 512GB(기가바이트) 메모리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1월부터 스마트폰용 128GB 메모리를 양산한 데 이어 지난해 2월에는 256GB짜리를 내놨고, 지난달에는 처음으로 512GB짜리를 출시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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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전기자동차에 쓸 수 있는 배터리 양극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KIST 오시형 박사팀은 서울대 최장욱 교수팀과 함께 초고속 충전과 방전이 가능한 새로운 배터리 양극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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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은 김근수 연세대 교수 연구팀이 양범정 서울대 교수·최형준 연세대 교수와 함께 천연 상태에서 존재하지 않는 2차원 반도체의 중요한 성질을 인공적으로 만들었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