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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최근 ‘푸싱호(復興號)’를 통해 상하이-베이징을 잇는 ‘1일 생활권 시대’가 개막됐다고 밝혔다. 여객용 신형 고속철로 개발된 ‘푸싱호’는 중국 국내 기술로만 개발된 최대 시속 400km의 고속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