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

0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자동차와 사람이 운전하는 차량이 혼재하는 시대를 대비한 정책연구에 착수했다. 자율주행차 전용 차로를 만들거나, 교통량에 따라 자동으로 신호 주기나 시간이 달라지는 등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대비하는 도로 정책 연구를 시작한 것.

0

우리에게 익숙한 존재지만, 직접 볼 수는 없었던 트램이 수년 뒤면 국내의 여러 도시를 누빌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2018년 이후를 목표로 국내 지자체 공급 및 해외 수출 용도의 ‘무가선 트램’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