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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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통하는 고무를 개발한 우삼용 박사. 표준과학연구원에서 30년 동안 국가표준을 연구해왔는데 이제 자신이 하고 싶은 과제를 찾아냈다. 전기 통하는 고무는 표면압력을 측정하는 기능이 있어서 용도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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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더치커피는 한 방울씩 내려서 만들다 보니 1L의 커피를 만드는데 12시간 이상이 걸리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이를 한 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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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뿐만 아니라 질감까지 감지할 수 있는 인공 전자 피부가 개발됐습니다. 사람의 손가락 지문을 모방해 만들었는데, 온도와 소리 변화까지 잡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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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교수 연구팀은 기존에 진행되온 미생물 공학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해 이 같은 전략을 종합적으로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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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은 에너지를 많이 필요로 하지도 않고, 공해 물질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다. 또한 옻칠을 칠하는데 사용되는 용재는 페인트에 사용되는 시너(thinner)와는 전혀 다른 천연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도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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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이 캡슐의 핵심은 캡슐 표면에 물과 친한 성질, 친수성 물질과 물과 친하지 않은, 즉 물과 섞이지 않는 소수성 물질이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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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기 제조사인 보잉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을 개발했습니다. 민들레 씨 위에도 얹혀질 만큼 가볍지만 내구성은 일반 금속보다 강해 비행기나 자동차 등에 사용하면 연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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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매체인 '디스커버리'(Discovery)는 최근 기존 콘크리트가 안고 있는 투과성 문제를 해결해 줄 획기적인 콘크리트가 등장했다고 보도하면서, 특히 기존의 다공성 콘크리트와 비교해 보더라도 엄청난 투수 처리 능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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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에 약한 것이 플라스틱의 단점이다. 과학자들은 최근 폴리머에 나노과학을 접목시켜 고온에 강한 소재를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