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

1515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사용 시간을 최대 5배 늘릴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카이스트는 기존 리튬 이온 전지에 사용하던 흑연 대신 효율성이 높은 실리콘을 넣어, 더 효율적인 전지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