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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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머리를 감겨주고, 샐러드를 만들어서 소스를 뿌려주며 통닭도 튀기고 칵테일을 만들어 서빙까지 한다. 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2019 로보월드’는 인간과 더불어 사는 로봇 시대가 머지않았음을 한눈에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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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가상 증강 현실 산업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G 기술을 바탕으로 게임, 교육, 의료, 엔터테인먼트, 제조, 국방, 플랫폼 등에서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또한 VR 방, VR 테마파크, 전시체험장, 학교, 기업체 등에서 각각의 특징에 맞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실감 나는 융합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가상 증강 현실 산업이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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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F작가 윌리엄 깁슨은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 AI는 훨씬 더 빨리 넓게 퍼져가고 있다. 우리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미 AI는 대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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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데이터베이스의 신뢰를 만들어주는 기술입니다. 이것을 토대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얼마든지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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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를 시작하면서, 그에 따른 전자파 논란도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스위스의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수천 명이 운집한 가운데 5G 안테나 설치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5G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실체가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비스의 무분별한 도입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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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블록체인이 처음으로 등장한 해라면, 2015년은 블록체인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한 해라고 할 수 있다. 이더리움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더리움 등장은 단순히 새로운 암호화폐 등장을 의미한 게 아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기술이 블록체인에 최초로 결합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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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이 변하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신조어인 ‘워라밸(work-life balance)’ 분위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근로시간이 단축되고 있고, 첨단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무 공간이라는 개념이 모호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기업이나 개인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면서 끊임없는 생산성 개선을 요구받고 있다. 과정보다는 결과가, 양보다는 질을 중요시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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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4차산업혁명 로봇 전시·체험 행사, ‘인간-로봇의 공존시대 로봇이 그리는 미래’ 현장이다. 이날 선보인 다양한 제품들은 로봇이 더 이상 산업 현장이나 우주 탐사가 아닌, 일상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음을 잘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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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대학과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은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야생 침팬지의 얼굴을 식별하고, 행동을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서 야생 동물 연구와 보호를 위한 비디오 영상 분석에 걸리는 시간과 자원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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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인공지능(AI) 스피커가 화두로 떠올렸다. 주요 화두는 AI 스피커의 사생활 침해 여부였다. 네이버에서 개발한 AI 스피커 ‘클로바’가 음성 정보를 취득한다는 사실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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