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0

대중에게 낯설고 난해한 과학기술을 제한된 시간 3분 이내 가장 잘 설명한 최고의 입담꾼을 가리는 '페임랩'(Famelab)이 한국에서도 열린다. 이는 이른바 '18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테드(TED,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이공계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