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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균 감염질환 치료제 개발의 단초 마련 국내연구진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의 인간 감염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편모*의 생성 조절 기전을 밝혔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윤성일 교수(강원대학교, 제1저자 조소연, 나혜원 대학원생) 연구팀이 리스테리아균의 편모 생성이 온도에 따른 GmaR 단백질의 독특한 구조적 변화에 의해 제어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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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균이 항생제 분해하여 세균 집단 내성 유발 국내연구진이 다제내성균* 치료 시 최후 처방 항생제로 사용되는 콜리스틴(Colistin)의 효과를 무력화하는 내성균의 기전을 발견해 다중미생물 감염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차창준 교수(중앙대학교) 연구팀이 토양에서 분리한 병원균 스테노트로포모나스 말토필리아가 콜리스틴 항생제를 분해하고, 다중미생물 감염 시 일반적으로 치료가 가능한 병원균까지 집단 내성*을 유발하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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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2.12.12.(화) 13:30 ~ 17:00 - 장소 : 기초과학연구원(IBS) 과학문화센터 2층 - 사전 등록 기간 : 2022.12.05.(월) ~ 12.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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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 노출된 나노플라스틱에 의한 소화효소 활성 저해 정량화 국내 연구진이 해양 먹이사슬을 통해 나노플라스틱에 간접적으로 노출된 참조기의 소화 기능이 저해​될 수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안윤주 교수 연구팀(건국대학교, 제1저자 김리아 석ㆍ박사통합과정)이 소비율이 높은 식자원인 참조기를 대상으로 나노플라스틱 간접 노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나노플라스틱이 먹이망*을 통해 전이되며 소화효소* 활성을 저해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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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페임랩 코리아 본선대회 청중 모집. 단 3분, 과학으로 소통하라! 페임랩(Famelab)은 과학, 공학, 수학 분야의 차세대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05년부터 전 세계 55개 국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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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롭토시스 세포사멸 표적 치료제 개발에 기여 생합성 필수대사체로 폐암, 대장암 등과 같은 암의 세포사멸을 조절할 수 있는 분자 기전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황철상, 이윤태 교수(포항공과대학교, 제1저자 응우옌 테 카 박사) 연구팀이 마치에프6* 단백질이 생합성*에 꼭 필요한 대사체*인 NADPH*를 직접 감지하고 주요 페롭토시스 유도 인자들의 분해를 조절함으로써 세포사멸을 제어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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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피실린 미세구조로 에너지 재활용과 광추출 효율 향상 항생제 암피실린*과 전도성 고분자* 혼합물을 활용하여 높은 외부양자효율*을 갖는 유기전계 발광소자*를 국내 연구진이 구현하였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류승윤 교수(고려대학교, 제1저자 김동현, 이창민 박사과정) 연구팀이 항생제 기반 미세구조 합성을 통해 유기전계 발광소자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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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및 차세대 사용자 맞춤형 고성능 센서 구현 국내 연구진이 온도에 따라 풍선과 같이 팽창하는 마이크로 입자를 이용하여 웨어러블 기기 센서에 활용할 수 있는 불규칙한 마이크로 돔 구조 제작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박인규 교수(한국과학기술원), 조한철 박사(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팀의 공동연구로 3D 마이크로 구조 기반의 센서 표면 형태 제어 기술과 이를 압력센서에 적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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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치유 특성으로 극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초전도 신소재 고성능의 초전도 특성을 가진 고엔트로피 합금* 초전도체* 박막*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박두선 교수, 정순길 연구교수(성균관대학교) 연구팀과 이종수 교수(경희대학교), 석재권 박사(한국원자력연구원 양성자과학연구단)의 공동연구로 항공 우주 및 핵융합로 등의 극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자가치유* 고성능 고엔트로피 합금의 초전도체 박막을 제작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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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 치료한계를 극복한 생리활성 펩타이드 활용 가능성 기대 풍치라고 불리는 만성 염증성 질환인 치주질환*, 국내 연구진이 치주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약물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민병무 명예교수(서울대학교) 연구팀이 인체 단백질에서 발굴한 생리활성 펩타이드로 염증반응과 면역반응을 제어시켜 치조골 즉, 잇몸뼈 흡수를 억제시키고 소실된 잇몸뼈 회복 가능성을 확인하여 치주질환 예방 및 치료과정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