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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콜로라도 주에 최고 30㎝의 폭설이 내려 주요 간선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제설차량이 쉴새 없이 눈을 치우지만 역부족입니다. 덴버 공항에서는 수백 편의 항공편이 결항 돼 귀성길에 나선 여행객들의 발을 묶었습니다. 콜로라도주 북부에서 1명이 숨지는 등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인명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미국 중서부에 몰아친 '폭탄 사이클론'은 최고 시속 120㎞의 돌풍을 동반했습니다. '폭탄 사이클론'은 북극 기류와 습한 공기가 만나 생성되는 저기압성 폭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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