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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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를 지닌 코알라는 캥거루와 더불어 오스트레일리아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기후변화 등으로 앞으로 멸종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는데, 더구나 최근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을 휩쓴 대형 산불로 인하여 행동이 느린 코알라들이 많은 희생을 당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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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기간 호모사피엔스와 같은 시기를 살다 멸종된 네안데르탈인들은 동굴에 벽화를 그리고, 죽은 사람을 위해 장례의식을 치렀던, 나름의 문화를 가졌던 인류족으로 알려진다. 이들의 유전자는 적으나마 현대인에게도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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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인 지난해 2월 19일, 국내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환경 전문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 2B호’가 우주를 향해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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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토마토 과일 벌레라고 불리는 애벌레가 토마토와 잎을 갉아 먹을 뿐만 아니라 효소가 가득한 침을 토마토에 묻혀 토마토가 도움을 청하는 능력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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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계는 시스템의 내부 구성요소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구성요소 사이의 강한 연결은 하나의 구성요소에서 발생한 사건의 규모를 파급 시켜 엄청난 규모의 격변을 만들 수도 있다. 한 사람의 패셔니스타가 유행을 만들 수 있고, 땅속 어딘가 바위 하나의 위치 차이가 지진의 규모를 결정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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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은 베이징과 칭다오 등 일부 지역에서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항문을 이용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논란이 되었다. 기존의 핵산 PCR 검사나 혈청 항체 검사가 아닌 항문 검사를 실시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무증상 감염자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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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가 떨어지는 밤이면 운석 사냥꾼들이 출몰한다는데, 왜 일까요?? 우주의 비밀을 간직한 운석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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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9일 ‘월스트리트 저널’은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 재임 기간 중 인공지능과 양자과학에 R&D 정책 자금이 우선 지원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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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기후변화에서 가장 특별한 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유는 파리협정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기존 기후변화 대응체계는 교토의정서를 따랐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파리협정을 따른다. 그럼 파리협정은 국내에 어떤 부분에 영향을 미칠까? 탄소배출 정책에 영향을 많이 미칠 전망이다. 파리협정에서는 한국이 탄소배출 절감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절감 권고량은 2030년까지 2017년 배출량 대비 24.4%를 감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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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대기권 밖의 천체 중, 인류가 현재까지 ‘직접’ 땅을 밟은 천체는 달 뿐이다. 목성 탐사 역시 현재 과학 기술로는 인류가 도착하기에 너무나 멀 뿐 아니라 목성의 강한 방사능이나 자기장 등 현실적으로도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이 때문에 목성 탐사는 무인 우주선이나 궤도선의 근접 관측 및 촬영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