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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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우리의 꿈마저 변화시키고 있다. 미국 심리학협회가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은 우리의 꿈에도 영향을 미쳐 꿈에 더 많은 불안과 부정적인 감정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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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플라스틱 먹는 효소를 재설계해 낸 과학자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최대 6배 빨리 처리할 수 있는 효소 ‘칵테일’을 선보였다. 연구팀은 쓰레기 더미에서 PET 병 같은 플라스틱을 먹고 사는 박테리아에서 발견한 두 번째 효소를 기존의 플라스틱 분해 효소인 페타제(PETase)와 결합해 분해 속도를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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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빙하시대가 끝나가던 1만1000년~5000년 전 사이 사하라 사막의 모습은 지금과 매우 달랐다. 강우량이 늘어나면서 곳곳에 호수가 생겨났고, 그 주변에 채소 등 푸른 식물들이 자라고 있었다. 북아프리카의 약 900만 평방킬로미터 지역이 녹색 지대로 변화했는데 그곳으로 하마, 영양, 코끼리 등 많은 동물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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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이 70억 지구인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한 지난 3월 11일 이후 코로나19는 가속기, 극성기, 소강기를 거치더니 다시 가속기로 들어섰다. 이른바 2차 감염이다. 8월말 현재 전 세계 누적 감염자는 2,3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도 80만 명을 돌파했다. 지금까지 각국은 비상사태 선언과 해제를 오가며 감염대책과 경제 대책의 균형을 찾는데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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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이(Galileo Galilei), 뉴턴(Thomas Newton),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이 세 위대한 과학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평생 ‘빛’을 탐구해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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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팬데믹(pandemic)이 선포되고, 9월 23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100만 명을 넘었고 희생자는 98만 명을 넘어섰다. 이러한 사태는 특정 국가를 넘어서 전 세계 인류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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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회 심포지엄이 9월 28일 ‘코로나 19가 바꾼 하늘! 기후기술과 그린비즈니스의 과제’라는 주제로 온라인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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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비정상적으로 해수 온도가 높아지는 해양 열파(Marine heatwave, Ocean heatwave)가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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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는 입으로 먹거나 피부에 바르는 약은 아니다. 애플리케이션(App)이나 게임, 또는 가상현실(VR)처럼 소프트웨어(SW)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의약품처럼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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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중 하늘을 가장 많이 보는 명절이 바로 추석 한가위일 것이다. 평소에는 하늘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이때는 둥근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슴속에 간직한 소원을 빌어볼 것이다. 올해에는 그 어느 해보다도 한가위 보름달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둥근 보름달이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