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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인공지능 바이오 기술을 섞으면 사람의 신체 능력을 높이는 기술이 만들어질 수 있는데요. 사람의 신체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을 만든다거나 혹은 사람의 뇌파를 자극해서 인지 능력을 향상하거나 혹은 후각과 시각 같은 오감을 센서 기술을 통해서 조금 더 민감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겁니다.
요즘 젊은 층을 Z세대라고 하더라고요. Z세대가 복고를 새롭게 해석하는 '뉴트로' 열풍이 어쩌면 스마트폰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최근 뉴욕 포스트에서도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중반에 태어난 세대들이 스마트폰을 포기하고 대신 구형 폴더폰으로 되돌아가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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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에서는 올해 떠오르는 기술 경향으로 5가지를 선정해서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복원력(Resilience)을 갖춘 스마트 도시인데요. 사실 진짜 주인공은 인공지능과 TV, 모빌리티 같은 자율주행차죠. 스마트폰이 뒤로 밀려나면서 이들이 주인공으로 떠오른 지 4~5년 정도가 됐는데요. 아쉽지만 올해도 큰 변화를 가져올 만한 흐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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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 박람회, CES는 최첨단 기술을 선보여 세계인을 사로잡습니다. 전시회에서는 또, 부품 제조사와 신생 기업들도 많이 참가해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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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환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대구시가 영유아 예방 접종 시기를 앞당기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홍역 확산을 막기 위해 생후 6~11개월 영아도 MMR 1차 예방 접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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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최악의 초미세 먼지가 이틀째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초미세 먼지는 호흡기와 심혈관 질환을 악화시키므로 야외 활동을 최대한 삼가고 불가피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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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단에서 폭발이나 화재사고로 생긴 유독물질이 하천 수질을 오염시키고 있는데요, 유독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완충처류시설'이 울산석유화학공단에 조성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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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 등 날씨와 상관없이 빨래를 손쉽게 말릴 수 있는 의류 건조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비싸다고 성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제품마다 주요 성능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나 잘 따져보고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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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베이징을 비롯해 중국 북부 지역에 올해 최악의 스모그가 발생한 가운데 중국 남부에도 2급 경보인 스모그 주황색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중국 기상국은 장쑤성 성도인 난징을 비롯해 쉬저우, 화이안 등 9개 도시에 24시간 내 '아주 나쁨' 정도의 스모그가 발생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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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로 달 뒤편에 착륙한 중국의 탐사선 '창어 4호'가 밤 시간대 달 표면 온도 측정을 시도한다고 글로벌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달에서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각각 지구의 14일과 같고, 낮과 밤 사이 온도 차도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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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눈 폭풍이 최소 10명의 사망자를 내고, 동부로 이동했습니다. 셧다운으로 가뜩이나 어수선한 워싱턴 DC도 완전히 눈에 덮여,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