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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중반에 활약했던 프랑스의 자연 철학자 앙투안로랑 드 라부아지에는 원소의 개념을 확장한 자연 철학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물질이 차갑고 뜨거운 상태로 존재하는 이유가 아주 특별한 원소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는 이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떠한 원소가 물질에 달라붙으면 붙을수록 물질은 점점 뜨거워지고 흐물흐물해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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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캄보디아에 이어 라오스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인도차이나반도가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세계동물보건기구가 라오스 남부 살라완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돼지 973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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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물에 빠져 발생하는 익수 사고는 주고 9살 이하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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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정보통신기술, ICT 수출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휴대전화 부진의 영향으로 20%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를 보면 5월 ICT 수출액은 143억 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2.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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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 종인 북태평양참고래의 노랫소리가 처음으로 녹음됐습니다. AP 통신 등 외신들은 미 국립해양대기국 소속 해양 생물학자들이 지난 8년간 알래스카 베링해역에서 북태평양 참고래의 노래 4곡을 녹음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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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이 2015년 이후 경주 방폐장으로 보낸 방사성폐기물 정보의 대부분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9월부터 10달 동안 조사한 결과 원자력연구원이 방폐장으로 보낸 방폐물 2,600드럼 가운데 2,111드럼의 핵종농도 정보에 오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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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태아의 건강 상태인데요. 태아의 기형 여부를 진단하는 산전검사가 보편화 되는 가운데 다운증후군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표준물질이 개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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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시간 이상 근무하는 날이 많은 직장인일수록 뇌졸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국립 보건의학연구소는 18살부터 69살까지의 남녀 직장인 14만 3,500여 명을 대상으로 근무 시간과 심혈관질환 발병률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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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러시아의 기술 협력과 교류를 위한 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송도 G 타워에 한·러 혁신센터를 마련하고 21일 개소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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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경우는 보툴리누스균이 들어가도 대부분 위산으로 파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요, 1살 이하 영아들은 장 발달이 덜 됐기 때문에 보툴리누스균을 섭취하게 되면 장내에서 이 균이 빠르게 증식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보툴리눔 독소가 몸속에 퍼지게 되는 거죠. 우리나라에는 이런 영아 환자가 잘 없지만, 실제로 미국에서는 보통 1년에 100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