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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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사업 과정에서 빚어지는 불공정 하도급과 발주 관행을 제보하는 홈페이지가 운영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 '민관합동 소프트웨어 모니터링단 홈페이지'를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홈페이지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포털 (www.software.kr)'에 개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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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사회활동을 반대하던 조선시대. 남자 의사에게 몸을 보여줄 수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한 여성들은 신음하며 죽어갔다.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 김점동(1876~1910) 선교사 운영 병원에서 통역을 하며 키운 의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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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고 불리는 바퀴! 바퀴가 발명된 이유는 마찰력을 극복하기 위해서였다. 사과나무 본 강연에는 연세대학교 김대은 교수가 출연, 우리의 생활과 연관이 깊은 마찰과 마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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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데 도전해 보세요. 전국의 메이커 공간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3D 프린터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 볼 수 있습니다. 우수한 아이디어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창업을 돕는 한국형 메이커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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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께서도 뉴스를 통해서 접하셨겠지만,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세계 과학기자 대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늘과 다음 시간에는 성공리에 마친 이 대회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논의되었고, 과학저널리즘을 수행하는 과학기자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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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해외에서 유행하는 감염병이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요. 해외 감염병에 예방과 대응 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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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통하지 않는 광석인 '운모'를 이용해 반도체 성질의 나노소재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양대와 인하대 연구진이 주도하는 국제 공동 연구팀은 절연체를 이용해 반도체 성질의 2차원 나노소재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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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민의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격리환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심한 공포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데요. 지난해 세월호 사고에서처럼 집단 우울증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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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퇴행성 뇌 질환이나 암 등을 일으키는 쓰레기 단백질을 없애는 원리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보연 박사와 서울대 권용태 교수 공동연구팀은 세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만들어지는 유해단백질의 생성과 분해원리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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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메르스 때문에 비상이 걸린 것처럼 동남아시아에서는 열대성 질환인 뎅기열이 급속도로 퍼져 사망자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일본에서도 뎅기열이 번진 적이 있어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만은 없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