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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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이동통신 기본료 폐지와 관련해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렇다 할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적 근거가 없고 시장에 미칠 영향이 크다며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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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와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발전 부문에서 천연가스의 비중을 높여가야 한다는 연구기관의 권고가 나왔습니다.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부담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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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화력 1·2호기는 6월 한 달 동안 가동이 중단되며 함께 가동이 중단된 서천 화력 1· 2호기는 2020년 신 서천 화력이 가동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폐쇄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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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부담 느끼는 분들, 앞으로는 '로봇 집사'에게 도움을 청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집안 곳곳의 가전제품은 물론이고, 조명과 보안 시스템까지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봇은 일상을 공유하는 인간의 '동반자'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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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전반에 복고 바람이 불면서 아날로그 음악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LP 음반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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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성 있는 에너지 정책 수립을 촉구하는 교수단'은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 에너지 정책 수립은 충분한 전문가 논의와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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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 가운데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6조 75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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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수의과학대 연구팀은 인체 세포에서 세포가 스스로 죽는 '자멸'을 조절하는 단백질 'FAF1(에프 에이 에프 원)'이 항바이러스성 물질인 '인터페론' 분비를 유도해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는 점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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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락산 산불이 발화 두 시간 만에 강한 바람을 타고 정상까지 치솟았습니다. 그나마 몇 시간 만에 바람이 잠잠해진 덕분에 불길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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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을 만드는 소재하면 우선 금속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요즘은 실리콘이나 고무 등 부드러운 재질을 이용한 이른바 '소프트 로봇'이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