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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IBM 산하 연구 기관, 'IBM 리서치'가 5년 후 인류의 삶을 바꿀 '5가지 혁신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IBM 리서치는 연례 보고서를 통해 5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사람이 말하는 패턴이나 글씨 형태를 분석해 우울증, 조현병 같은 정신질환을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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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경주에 2차례의 여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흔들림에 놀란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지난해 9월 12일 이후 경주에는 560회가 넘는 여진이 발생했는데요. 언제까지 여진이 계속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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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서식하는 비둘기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 등 비둘기가 AI를 확산시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비둘기 163마리에 대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조사한 결과,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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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과학자들이 성인 당뇨병을 막아줄 수 있는 사과를 개발해 수확할 예정입니다. 오클랜드에 있는 작물 식품 연구소는 당뇨 환자의 혈당을 낮출 수 있는 사과의 천연 성분, '플로리진'이 다량 함유된 사과를 다음 달 수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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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운전을 하지 않아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주는 자동차, 이제는 더 이상 상상이나 실험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으로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에서 양산 체제에 한층 더 가까워진 한국의 자율주행차가 이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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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더듬증은 뇌 언어 중추의 혈류량이 부족해서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 로스앤젤레스 아동 병원 연구팀은 뇌의 전두엽에 있는 언어 기능 담당 중추인 '브로카 영역'의 혈류량이 부족하면 말을 더듬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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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가 없는 무인 자율 주행 버스가 올해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기도 판교에서 운행을 시작합니다. 구간은 판교역에서 '판교 창조 경제 밸리'까지 편도 2.5km로 12인승 자율주행 전기 셔틀버스가 다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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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인플루엔자, AI에 대비해 어린이들이 주인 없는 고양이나 개와 놀거나 먹이를 주지 않게 하라고 보건 당국이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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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은 독특한 맛과 향뿐만 아니라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음식은 물론 차로도 즐겨 먹는 식품입니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새로운 발효법으로 생강의 특정 성분을 늘렸더니 기존 건강기능식품보다도 인지 능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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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이 오는 3월 유네스코에 세종대왕자 태실의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신청합니다. 국가 사적 제444호인 세종대왕자 태실은 세종대왕의 왕자 18명과 세손 단종 등 모두 19명의 태반과 탯줄을 묻은 국내 최대 태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