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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년의 흔적] 1부 강원, 고생대 지질공원을 가다. 약 46억 년 전에 탄생한 지구는 거대한 변화들을 겪어 왔다. 지구의 지질시대 중 약 5억 4천만 년 전부터 약 2억 5천만 년 전 사이의 시간을 고생대라 한다. 흥미로운 것은 이 때 만들어진 지형이 강원도에서 유독 많이 발견된다는 사실! 5억 년 전 아주 오래된 땅이 정착한 강원도는 대한민국 국가지질공원 중 고생대의 지질, 지형학적 특성을 가장 잘 관찰할 수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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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년 만에 발견된 미라의 옷이 부식되지 않았던 이유는? / 빗물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는 유리가 있다?. / 복잡한 물류 산업에 혁신을 가져온 사물인터넷 /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하는 블록체인 / 카페인을 섭취하면 각성효과가 나타나는 이유? / 이제는 피자 배달을 오토바이로 하지 않는다? / 역도는 순발력이 필요한 운동이다? / 타액 한 방울로 유전적인 난치병을 예방할 수 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교육, 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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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통학 차량에서 아이들이 숨지는 일이 잇따르자 정부는 올해 안에 모든 어린이집 차량에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어린이집 차량 갇힘 사고를 막기 위해 도입할 이른바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는 크게 벨방식, NFC방식, 비컨방식으로 세 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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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소프트웨어교육이 공교육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도 소프트웨어교육을 배웁니다. 올해 이 소프트웨어교육을 선도하는 전국 1,600여 개 초중고 학교에서 다양한 툴로 소프트웨어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디지털 교과서에 실감형 콘텐츠가 탑재되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이용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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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발견이 어려워 5년 생존율이 매우 낮은 췌장암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됐습니다. 스웨덴 룬드 대학병원 암센터 면역공학과 연구팀은 수술 치료 성공이 가능한 단계인 1~2기 췌장암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을 개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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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환자가 일반 병실로 옮긴다고 말했습니다. 환자는 지난 16일과 어제 두 차례 메르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고 일반 병실로 옮겨져 필요한 치료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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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아동수당이 오는 21일 처음 지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0일부터 아동수당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적으로 230만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지급이 확정된 아동은 모두 192만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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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이 내년 3월 우리나라에 문을 엽니다. 교육부와 한국IBM은 IBM의 새 교육 모델인 'P-테크'를 한국에 설립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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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약물도 잘 듣지 않는 난치성 뇌전증의 발병 원인을 밝혀냈습니다. KAIST 공동 연구팀은 난치성 뇌전증의 원인인 '소아 뇌종양'을 일으키는 돌연변이를 발견하고, 이를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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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지독한 더위가 우리를 괴롭혔는데요. 그런데 이 더위를 틈타 고온 다습한 아열대 기후에 주로 서식하는 외래 해충이 우리의 산과 들에 퍼졌습니다. 천적도 없고, 방제도 어려워 농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