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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times August 13,2019 Notice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동영상 공모전 '여성과학기술인상' 후보자 9월 6일까지 공모 FacebookTwitterRSS Feed Search site 분야별뉴스과학기술신소재ㆍ신기술 뇌는 어떻게 장기 기억을 보존하나? 장기 기억 유지하는 분자 메커니즘 밝혀 google_plusTwitterFacebook 인쇄하기 스크랩[ A+ ] /[ A- ] 뇌는 감미로운 첫 키스로부터 아기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소중한 기억들을 안전하게 보존한다. 이러한 신기한 재주는 어떻게 가능하며, 어떤 과정을 거쳐 작동할까? 미국 컬럼비아대 신경과학자들은 실험용 쥐 세포를 이용한 새로운 연구에서 뇌가 이런 종류의 장기 기억을 유지하도록 하는 분자 메커니즘(molecular machinery)를 밝혀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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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질은 약 138억 년 전에 흔히 빅뱅(Big Bang)이라고 불리는 엄청난 폭발에 의한 특이점에서 생겨났다.’ 이것이 지금까지 거의 정설로 굳어지는 과학적인 우주 탄생 이론이다. 이에 따르면 비밀에 휩싸인 ‘암흑물질’(Dark Matter)은 다른 정상 물질과 마찬가지로 빅뱅 때 생겨나, 우리가 보는 것처럼 우주의 거대한 구조를 구성하는 재료로 이용되었을 것이다. 과학자들이 우주 질량의 약 80%를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암흑물질은 현대 물리학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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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배아를 이용한 유전자 조작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중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 조작 아기가 탄생했다고 발표한 지 8개월 만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간 생식세포의 게놈 편집’에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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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는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으로 티탄(Titan) 그룹에 속한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Gaea)와 하늘의 신 우라노스(Uranos)의 자녀로 태어난 티탄은 하나같이 거대하고 강력한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티탄이나 아틀라스는 강력한 힘을 상징할 수 있다. 초콜릿 과자, 배터리, 로켓에 붙은 아틀라스는 바로 힘을 의미한다. 하지만 티탄은 조카뻘인 제우스가 이끄는 올림푸스 신들과 권력투쟁에서 밀려나고 만다(티탄전쟁). 권좌에서 밀려난 티탄들은 땅속 깊은 곳에 갇혔다. 하지만 제우스는 티탄 봉기의 우두머리였던 아틀라스에게는 특별히 ‘무거운’ 벌을 내린다. 바로 비할 바 없이 무거운 하늘을 짊어지고 있도록 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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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생명 단위는 세포(cell)이다. 세포들이 모여 뼈, 심장, 뇌 등의 신체 기관을 형성하는데, 인간의 뇌에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 즉 뉴런(neuron)이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 뉴런은 기억, 학습, 감정, 행동을 담당하며 신경계를 구성하는 세포로서, 자극을 받았을 때 전기를 발생시키고 신경 전달 물질에 의해 다른 세포로 정보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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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사자의 머리에 염소 몸통, 뱀 꼬리가 달려 있는 괴물이 등장한다. 키메라(chimera)라고 하는데 이를 과학자들이 차용했다. 그리고 유전자가 다른 세포로 구성된 특이한 생물을 지칭하는 말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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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여 전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하자 태평양 연안의 국가들은 두려움에 휩싸였다. 멀리 떨어진 미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방사능 공포를 알리는 기사들이 연일 배포됐다. 바로 그 무렵 미국의 보수적인 칼럼니스트로 유명한 앤 하트 코울터(Ann Hart Coulter)는 이상한(?) 내용의 칼럼을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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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寄生)으로 생존하는 대표적 생물로는 뻐꾸기를 꼽을 수 있다. 뱁새의 둥지에 알을 낳은 다음, 뱁새로 하여금 자신의 새끼를 기르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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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우주 탐사는 정부 주도로 진행되었다. 막대한 예산과 고도로 전문화된 인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 민간 최초로 달 착륙을 시도했던 베레시트(Bereshee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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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관측을 가능케한 핵심기술은 무엇일까? EHT(Event Horizon Telescope) 프로젝트 국제연구진은 2019년 4월 10일 세계 최초로 블랙홀 관측 영상을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