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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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 에든버러대 서머홀(Summerhall)에서 열리고 있는 ‘불쾌한 계곡(Uncanny Valley)’ 이벤트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불쾌한 계곡’이란 1906년 에른스트 옌치(Ernst Jentsch)의 논문에서 제시된 이론이다. 인간이 인간이 아닌 것에 대해 느끼는 불쾌한 감정을 의미한다. 이 이론은 1919년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가 발표한 논문 ‘더 운캐니(The Uncanny)’에서 더 확장됐고, 1970년에는 일본의 로봇공학자 모리 마사히로(森政弘)에 의해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