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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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고래에 대해 멋진 삼각형 꼬리를 달고, 가끔 바닷물 위로 솟구치면서 시원하게 물보라를 일으키는 장면을 연상한다. 40여톤의 무게가 되는 혹등고래가 바닷물 위로 솟구쳤다가 공중에서 몸을 비틀고 등으로 철퍼덕 떨어지는 모습은 특히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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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으로 보호되는 혹등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이동 중 그물에 걸린 것으로 보이는데 혹등고래가 이런 식으로 발견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