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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항상 삶의 지평선을 넓히려고 노력해왔다, 지금 이 순간도 우리는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고, 인간의 상상이 미치지 않는 광대한 우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미지에 대한 탐구와 개발 과정에서 우주 개발은 인류에게 새로운 자원과 지식을 선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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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도, 관심사도, 특기도 모두 야구인 초등학교 3학년 명민찬 군! 그런데 수학공부만 하면 집중도 안 되고 멍해진다? 스스로 걱정할 정도로 집중을 못 하고 수시로 멍 하니 있는 민찬이! 그리고 그런 민찬이 때문에 고민인 엄마를 위한 수다학이 알려주는 특급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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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포자'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물리를 포기한 사람'이라는 뜻인데요. 이런 단어까지 등장할 정도로 어려운 물리학을 쉽게 풀어주는 특별한 해설사들이 과학관에서 활약하고 있다는데요. 앳된 얼굴의 전시해설사는 어려운 개념도 척척 질문과 비유를 들어가며 설명합니다. 리처드 파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에 특별해설자로 나선 과학고등학교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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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는 전통적으로 시간과 위치의 기준을 결정하고 유지하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안정된 시간을 알려주는 정확한 원자 시계와 GPS 위성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이러한 기능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그 대신 우주에 대한 근원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현대 천문학 연구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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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를 구성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위성과 발사체, 위성 활용 서비스 분야 산·학·연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우주산업 육성 자문위'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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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利他的)’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다른 사람의 이익을 더 꾀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 세상 모든 생명체 중에서 만물의 영장인 인간만이 유일하게 이타적 행위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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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구진이 한국 자생식물 연구를 통해 수생식물 진화의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서울대는 자연과학대 생명과학부 이일하 교수 연구진이 한국 자생 양서식물 매화마름의 육상형 잎과 수생형 잎에서 일어나는 각각의 유전자 발현을 분석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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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천체물리학의 발상지로 불리는 미국 시카고대학 '여키스 천문대'가 설립 121년 만에 문을 닫습니다. 여키스 천문대는 한때 세계 최대 규모인 렌즈 지름 102cm, 전체 길이 19m짜리 굴절 망원경 등을 갖추는 등 천체물리학 연구의 산실로 꼽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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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2천만년 전 지구에 살던 원시 절지동물의 두뇌 진화과정이 밝혀졌다. 절지동물의 뇌는 앞쪽 마디들의 신경이 융합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을 뿐 자세한 뇌의 진화과정은 수수께끼로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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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황금빛 지느러미를 가진 한국형 열대성 관상어를 개발했습니다. 한국형 구피 1세대 끼리 교배할 경우, 약 90%의 확률로 어미와 같은 외양을 지닌 2세대를 얻게 돼 번식 어종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수산과학원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