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 4차원 자율주행 눈으로 악천후 속에서도 달린다
2024-07-23

4차원 자율주행 눈으로
악천후 속에서도 달린다
환경 노이즈·차량간 간섭 줄인 컬러변조 4차원 라이다 센서 원천기술 개발
안개·눈·비 등 악천후 속에서도 막힘없이 달릴 수 있는 차세대 ‘자율주행의 눈’이 국내 연구진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자동차 간 상호 간섭도 크게 낮춰 상용화를 앞당겼다는 평가입니다.
한국연구재단은 부산대 김창석 교수 연구팀이 현대자동차 기초소재연구센터 전자기에너지소재연구팀과의 산학연구를 통해 외부 노이즈가 심한 악천후 환경에서도 이미징을 구현하는 ‘컬러변조1) 4차원 영상화 스캔’ 기술을 이용한 FMCW2) 방식의 라이다3) 기술 구현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서는 넘어야 할 기술적 난제들이 많습니다.
특히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되는 레벨3 단계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핵심이 되는 게 사람의 눈을 대신하는 라이다 기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