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5] "숨만 쉬어도 1년에 126억 개" 미세 플라스틱이 몸에 계속 쌓이다가는..?|이프?랭크!|YTN사이언스
2026-08-13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영상으로 이동됩니다*
‘만약’을 과학으로 해석하는 신개념 토크쇼 《이프?랭크!》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 우리가 매일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편안하게 숨을 들이마시는 이 순간. 눈에 보이지 않는 수천만 개의 뾰족한 입자들이 우리의 폐를 뚫고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인류가 편리를 위해 만들어낸 플라스틱이 이제는 '보이지 않는 독'이 되어 우리의 목을 서서히 조여오고 있습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극지방의 눈 속부터 국립공원, 그리고 당신의 뇌 속까지… 지구상에 미세 플라스틱이 닿지 않은 곳은 이제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이번 '이프?랭크!'에서는 해양학자 심원준 박사, 과학 커뮤니케이터 과학드림과 함께 미세 플라스틱이 지구에 계속 쌓일 때 벌어질 끔찍한 미래 TOP 5를 살펴봅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처럼 수거조차 불가능해진 미세 플라스틱. 암 말기 선고와도 같은 이 공포의 굴레에서, 우리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프?랭크!》 25회, 지금 시작합니다.
#YTN사이언스
#건강경고
#공포
#과학드림
#기후위기
#뇌미세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
#미스터리
#생태계파괴
#슈퍼박테리아
#심원준박사
#이프랭크
#인류세
#일회용품
#지구온난화
#진화적함정
#초미세플라스틱
#치매
#플라스틱재앙
#플라스틱치매
#환경오염
- 이전
- 인류는 영원히 지구에 갇혀 살게 될지도 모른다|다큐S프라임 – 지구 궤도의 경고, 우주쓰레기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