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운명처럼 찾아온 바다, 그 안전지대 역할을 하다 - 조선해양공학자 김진하
2023-01-30
■ 김진하 / 심해공학연구센터 책임연구원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쉰여섯 번째 주인공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심해공학연구센터의 김진하 책임연구원이다.
선박 대형화와 점점 변화되는 기후 환경에 따라
해양구조물과 선박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여기, 세계 최대 규모의 심해공학수조를 통해
선박과 해양구조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과학자가 있는데.
‘바다는 내 운명’이라고 말하는 김진하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심해공학수조는 파도, 바람, 조류 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복잡한 심해 환경을 재현하는 ‘인공 바다’이다.
석유나 가스채취를 수행하기 위해서 해양구조물과
선박의 설계 부분 안전성 시험이 꼭 필요한데,
심해공학수조에서 대상 해역의 환경을 재현한 후
모형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점검할 수 있는 것이다.
심해공학수조는 인공적으로 파도를 만드는 조파 장치가 있는데
파도의 주기, 세기, 방향까지 조절해 다양한 파도를 재현할 수 있는 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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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찾아온 바다, 그 안전지대 역할을 하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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