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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20배, 구리의 100배” 세계가 탐내는 ‘꿈의 소재’ 한국이 잡는다! 인류 미래를 바꿀 '신소재'의 모든 것 [Pick 사이언스]

작성일 2026-08-10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영상으로 이동됩니다*


"소재를 지배하는 자가 시대를 지배한다!"


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를 거쳐 현대 문명을 탄생시킨 플라스틱, 나일론, 그리고 실리콘까지! 


인류 역사의 모든 위대하고 거대한 전환점 뒤에는 항상 시대를 바꾼 '신소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 세계가 주인이 없는 황금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물질이 있습니다. 


바로 강철보다 20배 강하고, 구리보다 100배 전기가 잘 통하며, 다이아몬드보다 열 전도성이 높은 꿈의 물질, '그래핀(Graphene)'인데요.


연필심으로 익숙한 흑연에서 한 층의 탄소 구조를 분리해 탄생한 꿈의 소재 그래핀은 뛰어난 전기전도성과 열전도성, 강도와 유연성을 동시에 갖춘 '꿈의 소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핀은 차세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배터리 등 다양한 산업의 판도를 바꿀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그래핀을 활용한 차세대 리튬-공기 전지 연구에서는 더 가볍고 높은 에너지 용량을 가진 미래형 배터리의 가능성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연구진들이 열어가는 미래 신소재 혁명의 현장과 인류 문명을 바꾼 신소재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이 영상은 2016년 11월에 방송된 [사이언스 프라임 - 세상을 바꾸는 신소재 이야기]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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