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술 꼭 필요해” 해외서 9조 원 인공태양 프로젝트 이끄는 한국 과학자들! 핵융합 강국의 위상을 높이다 [Pick 사이언스] / YTN 사이언스
2026-06-15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영상으로 이동됩니다*
인류의 미래 에너지! 태양에너지를 갖기 위한 인류의 도전이 시작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유럽 연합, 미국, 인도 등 7개국 회원국이 ‘인공태양’을 만들기 위한 거대 프로젝트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생생한 현장과 그 속에서 인정받으며 활동하는 한국인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총 면적 60만 제곱킬로미터! 건설비만 71억 1000만 유로! (약 9조 201억 원) 그야말로 꿈의 에너지를 얻기 위한 인류 최대의 프로젝트. 핵융합 에너지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길은 바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밖에 없기 때문에 이 인공태양을 어떻게든 성공시키기 위해서 전 세계 내노라하는 과학자들이 모였다. 그 중심에는 우리 한국인 과학자들이 있다.
인공 태양 개발을 주도하고 책임감 있게 개발을 이끌어나가는 한국인 과학자들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무엇이 이들을 지구 반대편으로 오게 만들었는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가 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살펴본다.
👉이 영상은 21년 4월에 방송된 [태양을 쫓는 사람들 '호모 이그니스' 1부. 인공태양을 향한 인류의 도전]의 일부입니다.
#핵융합 #인공태양 #핵융합에너지 #ITER #대한민국기술 #한국기술 #미래에너지 #청정에너지 #태양에너지 #과학기술 #에너지혁명 #대한민국 #국뽕 #첨단기술 #미래기술 #에너지 #태양 #과학자 #과학 #기술 #ytn사이언스 #ytn #다큐 #다큐멘터리
- 다음
- [최강기업] 해킹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세계가 주목하는 동형암호 기술 / YTN 사이언스 2026.06.16
- 이전
- [다큐S프라임] 국경을 넘는 청년 K-푸드 2026.06.15
























